핵분열

환경과 에너지 · 발전과신재생에너지에 속하는 개념입니다. 분석한 통합과학 학교 시험에서 20 출제됐고, 학교 9곳에서 확인됩니다(20182025년).

  • 20출제 횟수
  • 1.80난이도 (낮은 편)
  • 68예상 소요시간
  • 9출제 학교 수

이 개념과 함께 나오는 개념

같은 문항에 함께 등장한 횟수 순입니다. 이 목록이 곧 “이 개념만 따로 외우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개념대단원함께 출제정도
질량 결손환경과 에너지8
연쇄 반응환경과 에너지5
우라늄환경과 에너지4
핵발전환경과 에너지4
중성자물질과 규칙성3
핵융합환경과 에너지3
감속재환경과 에너지2
원자력 발전환경과 에너지2
제어봉환경과 에너지2

교과서에서는 다른 단원에 있는 연결

아래 개념들은 환경과 에너지 아닌 다른 대단원에 속하는데도 핵분열 같은 문항에서 함께 나옵니다. 단원별로 끊어서 공부하면 놓치는 지점입니다.

속한 군집

이 개념은 전자기 유도와 발전 군집에 속합니다. 개념 33개, 출제 917회. 자기장이 변하면 전류가 흐릅니다 — 모든 발전 방식의 공통 원리입니다.

← 출제 지도에서 보기

출처·산출 기준

  • 박헌진통합과학연구소가 수집·분석한 통합과학 학교 시험 문항 데이터베이스. 분석 완료 문항 6,808건 기준(2026-08 스냅샷).
  • 개념은 문항별 핵심 개념 태그에서 추출했으며, 등장 5회 이상인 676개를 그래프에 실었습니다. 두 개념을 잇는 선은 같은 문항에 함께 등장한 횟수(2회 이상)입니다.
  • 군집은 연결 구조만으로 자동 분류(Louvain)한 결과이며 교과서 목차를 입력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학교별 통계는 강남구 소재 학교 중 분석 문항 150건 이상인 곳만 공개합니다.
  • 학교 실명이 붙는 자료(문항 카드)는 공개 학교 11의 것만 싣습니다.
  • 기출 원문·지문·선지·정답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제 지도에서 개념을 누르면 나오는 것은 그 문항이 무엇을 묻는지 서술한 분석 결과와 집계 수치입니다.
  • 난이도는 문항별 A(쉬움)·B(보통)·C(어려움)·D(킬러)를 1·2·3·4로 환산해 평균한 값입니다.
  • 예상 소요시간은 문항 분석 시 산출한 값의 평균이며, 실제 풀이 시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한 개념 676개 가운데 출제 20회 이상인 270개만 단독 페이지로 싣습니다.